교환학생

[리즈대학교 교환학생] episode 2 - 있으면 좋은 어플

무지성박치기공룡황성우 2025. 4. 28. 19:28

필수어플은 다 깔았으면 있으면 좋은 어플 소개하겠다.

 

1. Google Wallet

한국에서는 잘 안쓰는 기본 어플인것 같다.

 

기본적으로 카드를 google wallet에 등록을 하고 다니면 카드를 안들고 다녀도 된다.

하지만 국내에서 안쓰는만큼, 국내에서 등록이 되는 카드가 몇개 없다.

 

그래서 현지카드를 발급받지 않는다면 어쩔수 없이 카드를 들고 다니면 된다. 

 

하지만 여행을 다니거나, 어떠한 패스, 항공권등을 예매할때 구글월렛에 등록해두면 항공사별 어플을 키거나 이메일을 뒤지지 않아도 되서 굉장히 편하다.

 

여행을 다닐때 잘 활용하도록 하자.

 

2. Whatsapp

전 세계 친구들과 친구할 수 있는 어플이다.

 

맨체스터 공항에 1월 24일 처음 도착했을때, 호주친구가 친구추가 하자그래서 급하게 whatsapp 한국계정을 만들어서 처음 써봤다.

 

하지만 본인은 역시나 저능아 수장답게 영국 유심을 끼자마자 새로 영국 번호로 whatsapp 계정을 만들어버리고 계속 사용하는 실수를 저지르며 호주친구와의 인연은 사라지게 되었다.

 

너네들은 반드시 한국번호 그대로 계정을 사용하길 바란다.

 

3. Amazon Shopping

아마존은 학생임을 인증하면 6개월 amazone prime을 사용하게 해준다.

 

몇몇 주변 고능아 친구들의 경우 한국에서 교환학교 이메일을 받으면 그 이메일로 amazone prime student에 등록해서 기숙사 도착일자에 맞게 필요한 물품을 주문하는 경우를 종종 봤다.

 

대부분의 경우 그냥 이름 잘 적고 기숙사로 보내면 기숙사 reception에서 맡아준다.

주소지가 헷갈린다고 쫄지말고 걍 보내자.

 

난 물론 그런거 몰랐고 도착하고 구글맵을 보며 이불과 배게를 사서 행군을 했다.

 

4. Omio

유럽 기차 예매 어플리케이션이다.

 

놀러갈때 주로 쓴다.

 

trainpal, trainline이 주로 영국 특화라면 omio는 유럽 전체라고 보면 된다.

 

놀러 갈때 잘 쓰면 된다.

 

5. Uber

버스끊겼을때 택시부르는 용이다.

 

우버이츠로 배달시켜 먹는 경우도 있는데, 난 돈이 없어서 안써봤다.

 

우버의 특징은 선불요금이다.

 

우버를 잡을때 선불요금이 표시가 되는데, 이게 유동적이다.

 

간보다가 요금 낮을때 골라타면 된다.

 

난 리즈공항에서 기숙사 Devonshire hall까지 탔는데,

밤 11시 기준 12파운드 냈다.

 

우버 꿀팁 하나 공유하겠다.

 

공항이나 버스터미널처럼 큰 장소에는 우버를 부르는 지정장소가 있는데, 여기서 우버를 부르면 비싸다.

왜냐면 우버기사님 피셜, 우버가 공항주차장으로 들어갈때 추가금을 낸다는것이다.

 

그래서 공항에서 내리면, 구글맵을 켜고 가까운 무료주차장으로 이동해서 우버를 부르면 5~10파운드 정도 싸다.

 

참고하도록.

 

 

번외 : MiXR

술과 클럽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깔면 된다.

 

근처 술집을 보여주고, 거기서 진행하는 행사일정 같은걸 볼 수 있다.

 

영국 술집의 경우 quiz night, game night 이런 행사들이 매우 흔한데, 골라 가면 된다. 

 

영국 클럽과 술집에서는 student price로 술을 파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거 먹으면서 MiXR reward card 찍으면 뭐 적립되는거 같다.

 

본인은 주로 술집과 클럽을 탐색하고 술이나 메뉴볼때 사용한다.

 

 

 

다음글은 영국 마트 이용방법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