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리즈대학교 교환학생 - 기숙사 추천

무지성박치기공룡황성우 2025. 8. 11. 17:31

반갑다 형이다.

 

쓰는게 매우 귀찮지만, 그래도 한번씩 들린다.

이전글에 잘보고 갑니다 도배단들이 사라지니 쓸마음이 좀 생긴다.

 

그냥 티스토리로 돈별려고 뭔 쓰레기같은 글 찍- 찍- 싸대는 사람들보면 그냥 개한심하다.

 

뭐 자기의 스토리나 가치를 브랜딩하고 얽어서 광고받고 조회수 받는사람이 아니라,

 

뭔 개병신년마냥 ai글 하나씩 띡-띡- 치고 뭐 복사해와서 딸깍 올리고 다른 계정돌면서 조회수 올리는 품앗이 하려고 댓글달고,,

 

나한테 하면 진짜 뒤진다. 뭐 서로 소통해요 이지랄해놓고 블로그 가면 뭐

콩국수 맛있게 만들기. 보험료 정보 이지랄하면

 

내가 시발 악플을 다는것 말고 무슨소통을 할 수 있을까.

 

한번만 달아봐라 뒤지고싶으면

 

 

아무튼 뭐 기숙사 리뷰좀 하겠다.

 

리즈대학교에는 굉장히 다양한 기숙사가 있는데, 리즈대학교 기숙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accommodation.leeds.ac.uk/

 

Accommodation

 

accommodation.leeds.ac.uk

 

여기 들어가서 뭐 our residence 딸깍 들어가서 내가 원하는 기숙사의 형태를 찾으면 된다.

첫번재 type of resident에서 post graduate냐 undergraduate냐

 

두번째 accommodation type에서 catered / self - catered 냐

 

세번째는 좀 많은데,

이렇게 고를 수 있다.

 

 

애초에 내 블로그 읽는 사람들은 이미 다녀온게 아니고 갈 사람이라 저걸 봐도 십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를거다

형이 알려주겠다.

 

Catered / Self-catered 

이건 밥을 주냐 안주냐다.

 

self면 주방있으니까 걍 해먹으면되고, catered 는 기숙사식당이 있을거다.

 

shared bathroom > 모르면 당장 자살해라

Studio > 원룸이다. 자신만의 화장실과 주방이 있는거다

En-suite > 방에 화장실이 있는거다. 비싸다

Studio share > 원룸에서 같이 친구랑 사는거다.

Premium shared bathroom, en-suite> Premium 이지랄하는데, 화장실 프리미엄으로 쓰고 싶으면 뭐 해봐라. 화장실에 비데정도는 있을지도

 

 

Studio vs Flat

Studio가 아니라면 Flat인데, 둘의 차이는 쉽다

 

Studio : 원룸

Flat : 아파트인데, 공용거실, 공용주방, 공용 화장실. 하나의 아파트 내에서 방만 자기꺼임.

 

그럼 리즈대학교의 뭐 기숙사들을 한번 봐보자

딱 Our residence 들어가면 저 기숙사 3개가 딱 떠있다. 

 

FEATURED ㅇㅈㄹ 

존나 좋아보이잖아.

 

그래서 난 더 안내리고 그냥 Devonshire hall 신청햇음 ㅋㅋ 

 

니들은 제발 방 하나하나 딸깍딸깍 눌러보고, 공용인지 뭐 밥주는지 다 보고정해라 뒤지기싫으면

 

근데 저거 FEATURED 누르면 좆된다.

 

저 씨발 리즈대학교 이 악마 십놈들이 FAVORITE, RECOMMEND ㅇㅈㄹ 안해둔데는 이유가 있다.

 

저 가운데 있는 LUPTON부터  보자

설명을 대충읽으면 좆되는거다.

 

저기 뭐 middle of the populer student area Headingly 라고 해서,

아 뭐 학교 갈만하겠네 싶으면 걍 씹오산이다

 

헤딩리가 주둥이 대빨쳐튀어나온 새끼마냥 존나길다

그냥 headingly다 싶으면 다 존나먼거다

 

리즈가서 LUPTON RESIDENCE 산다고하면 애들이 존나 기겁을 한다.

 

왜? 

 

학교 건물까지 걸어서 40분이거든 ㅋㅋ

매일 시발 편도 5000원짜리 버스타고 통학하고싶으면 신청해라.

 

술한번 취하면 뭐 ㅋㅋ 시내에서 한시간 걸어가는거다

병신되기 딱좋으니 인생에 미련이없거나 내가 인생을 너무 편하게 살았다 싶으면 바로 신청해라

 

Lyddon hall은 진짜 캠퍼스 가운데에 있다.

바로 그냥 학생회관 옆인데, 학생회관에 마트도 있고 뭐 좋다

 

학교에서 존나가깝고 4인이서 한 집을 쓰는거로 알고잇으니까 친해지기도 좋을거다

좋다 집

 

방도 꽤넓었음

 

난 여기 좀 좋을듯

 

저녁엔 시끄러울수 있긴한데, 술먹으면 그만임 ㅋㅋ 

 

Devonshire hall.

이 씹새도 한번 보자.

 

 

historic building < ㅇㅈㄹ 딱봐도 그냥 피했어야 하는데, 그땐 견식이 좁았다.

이런씨발 학교 기숙사가 뭐 내세울게, 신식이다, 가격이 좋다, 뭐 위치가 좋다

이딴거도 아니고 

 

'고풍적인 건물' '아름다운 경관' 이지랄 ㅋㅋㅋ

 

개시발새끼들이 거짓말은 안해놔서 아주 밉다그냥 

존나 쌔게 꼬집어버리고싶음.

 

대충 설명도 한번 보자

첫줄부터 walking distance 이지랄 진짜 십

달리기 선수 숙소냐? 진짜 뒤질래? 오르막을 포함해서 학교 건물까지 30분걸립니다 십.

무단횡단 숙달되면 20분도 가능

 

침대는 좀 컸음 ㄱㅊ함

fireplace with comfy chairs 라고하는데, 그냥 mainhall임 나중에 사진 보여준다 형이

vibrant and active community라고 하는데, 그냥 막 지르네 이 십새들  그런거 없음

 

이새끼들 행사 수준이 아주 처참함

 

뭐 Devonshire hall opening event라 해서

 

아시발그래도 이건 가야겠지 하고 존나 무겁고 적응안되고 불안한 몸을 이끌고 갔더니

 

기숙사 사감쌤 나와서 하면 안되는행동들 훈계 존나하고 돌려보냄.

 

이 진짜 매우 좆같은 기숙사인걸 단박에 알아챔.

 

헬스장 있는데, 

 

헬스장에 케이블머신하나랑 덤벨들, 러닝머신 1개가 전부임 ㅋㅋ

벤치도 없음. 걍 학교 체육관 the edge 가삼 

 

아 devonshire 욕 하고 싶은데, 다른 기숙사들 먼저 보고.

 

형이 다음편에 devonshire 욕좀할게

 

다음은 이거다 

난 central village랑 cityside 밖에 모르긴한데 기숙사 약간 비싼데 존나좋다.

 

난 잠자리가 불편하며 높은 funding을 기반으로한 돈에서부터 오는 여유가 있는 친구들과 함께 예민하지 않은 생활을 하고 싶다 

<<< 이런분들께 central village, cityside를 추천한다.

 

형은 당연히 씹거지라 못했다.

 

한국 교환학생들 주로 여기살더라

 

henry price. << 여기 괜찮다. 만난 호주애들이랑 일본애들이 좀 살았엇는데, 

학교와 존나 가깝다

 

그리고 리즈대학교의 씹 근본 술집 The library랑 가깝다.

 

이건 나중에 술집 포스팅 할때 또 설명하겠다.

 

headingly가 끝나면서 학교가 시작되는 지점에 henry price가 존재하는데, 하 위치 진짜 좋다 그냥 사랑스러움 기숙사

시설도 은근 신식이라 ㄱㅊ 좋음

 바로 앞에 hyde park이라고 존나큰공원 있는데 여기도 분위기가 매우 사랑스러움. So lovely.

포스팅하겠음, 나중에

 

그리고

대망의

 

Montague burton <<< 그냥 이거 신청해라

 

반박 안받는다

 

건물도 신식이고,, 친구들이랑 노는 common room 있고,,, flat mate들도 5명 이상이라 자동으로 친구생기고,,,,

바비큐 자주 구워먹고,,,, 세탁기 공짜고,,, devonshire는 유료임 ㅅㅂ

 

그냥 신청해라 반박할꺼면 devonshire 가라

 

반박하는 니 지능으론 devonshire가 딱이야 그냥 거기로 가

 

반박하면 나랑 비슷한 수준인거임 그냥

 

여기서 아는곳은 2개인데,

 

첫번째는 St Marks Residence. Montague랑 Henry를 꼭짓점으로 하는 정삼각형을 그리면 딱 나머지 꼭짓점쯤 위치함.

 

중국인 친구들이 주로사는데, 중국인 친구들 진짜 개이쁨

감탄만 나옴

 

추천한다 형은

형은 팁 줬다.

 

그 다음은 white rose view라는데, 이게 city centre랑 매우 가까울거임.

내 친구 일본인 ryo 라는애가 맨날 뭐 보드게임하러 여기로 갔음.

 

방은 안들어가봐서 모름

 

아 형이 

Devonshire 아까 글 쓰다가 악에 받쳐 올라서 십

참았다.

 

다음글은 Devonshire 리뷰하겠다.

 

형은 혹평을 잘 안한다 원래.

냉정한 사람이다

 

Devonshire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

 

개씹또라이괴인협회 Devonshire hall 이 시발 빌런집합소 수용소 구치고 저지능자새끼들만 모아놓은 곳 리뷰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