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오랜만이다.황성우라고한다. 이미 한국에 온지 존나게 지났지만 내가 글을 쓰는걸 감사히 여겨라 영국의 전반적인 음주문화인지는 모르지만, 내가 리즈에서 겪은 음주 문화를 알려주도록 하겠다. 일단 술을 먹는 상황와 장소에 따라 좀 구분할 수 있을것 같다. 1. 길거리에서 술을 먹는경우> Otley run> 황성우 2. bar 에서 술을 먹는 경우> Otley run > 단체로 술먹는경우> 축구경기> 황성우 3. private place에서 술을 먹는경우> pres- Otley run / Fruity > 보드게임같은거 즐기는 경우> 황성우 뭐 이정도라고 볼 수 있다.일단 글을 읽으면서 들을만한 생각이 뭐가 있나 생각해보면, Otley run 이 새끼는 대체 뭘까? 하는 궁금증이 들 수 있다. Otle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