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마트 쫄 필요없다. 본인은 영국에 도착한 첫날 방에 베개와 이불이 없어 바로 구글맵을 켜고 마트로 향했던게 첫번째 경험이었다. 영국 마트는 한국과 비슷하다. 1. morrison, Sainsbury홈플러스 2. tesco세븐일레븐 3. argos키오스크로 주문하는 하이마트 4. iceland 5. aldi 이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내가 영어를 못한다. 한국인이 시발 그럴수도 있다. 거울을 보고 내가 동양인처럼 생겼는지 확인해보자.그렇다면 별 문제없다. 그냥 영어를 못하게 생겼으면, 유럽인들도 말을 쉽고 느리게 해준다. 근데 이런 앰창할 ㅋㅋ 서양인을 닮았다?그럼 뭐 빠른말이 먼저 나올 수 있는데 그냥 천천히 말해달라 부탁하면 된다. 사실 영국에서 살다보면 마트에 잘 안가게 된다. 일단 짐 존나 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