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시험 좆같다.
공부할 양이 한국이랑 차원이 다르다.
평소에는 하루이틀 벼락치기 하고 끝냈지만, 내 살면서 이렇게 길게 공부해본 적이 수능이래 처음이다.
뭔 drug가 이래 많은지 시발.
나도 뭐 생명개념, 배웠던 것 중에 인사이트, 재밌는 내용 차근차근 정리하고 싶다.
근데 이 새끼 제 시간에 끝내려면 불가능하다.
나중에 시간날때 정리하도록 하겠다.
인사이트들은 굉장히 재밌다.
그래도 공부를 하니 좀 나은 사람이 된것 같기도 하고..
사실 요즘은 남 눈치를 너무 많이 봤던것 같아.
약간 그런거 있잖아.
스토리를 4개 올렸는데, 첫 스토리 1개만 보고 패싱갈긴 사람을 보면,
왜 그러지?
나를 싫어하나?
이런 좆같은 생각이 나를 좀먹는게,
내 일에 집중하니 그런게 확실히 없다
패싱하던말던 좆까쇼 나살기 바쁭께.
고생해라 얘들아.
정리본 공유한다.
보고싶으면 보도록 해라.
아 첨부파일 10개밖에 안된다고 한다.
누군가 원한다면 올리도록 하겠다.
제목만 핥아보도록.

이 앰창할 케모테라피는 다신 보고싶지 않다.